16기

공지사항
제 목   2007 동창회에서 나온 몇가지 안건들
글쓴이   희동이 날 짜   2007/12/25 00:00 조회수   3423
E-mail   nakwonsi@hanmail.net

○ 동창회비 : ⓐ 동창회비는 연회비 30,000원으로 결정함. ⓑ 동창회비는 의무적으로 납부하고 신임 총무 권희동이 관리하기로 함. ⓒ 동창회비 결산은 일년에 한번하고 특이사항 발생시는 중간결산 하기로 함. ⓓ 동창회비 주사용 내역은 동창의 경조사 또는 동문회 기금으로 사용되었으나, 늘 모자랐던 상황으로 송재현 회장이 충당해 왔었음. ⓔ 그동안 동창회비는 년중 한번의 동창회에서 걷은 회비(20,000원/1인당)로 충당하였고, 회장 및 몇 친구의 기부금으로 식사대를 지불해 왔었음. ⓕ 올해 동창회 회비는 30,000원을 걷었고, 송재현 회장이 식대 100만원을 부담함. 올해 동창회비 760,000원 중에서 추가식대 50,000원 지불하고 나머지는 적립했음. ○ 주소록 및 연락처 ⓐ 내가 가지고 있던 국내 연락처 110명중 14명의 연락처가 바뀜. ⓑ 향후 연락처가 바뀌게 되면 신임 총무 권희동에게 알려 주기 바람. ⓒ 조만간에 자료실에 연락처 게시하면 연락처 없는 친구들 것을 알려 주기 바람. ○ 동호회 운영 ⓐ 박경애가 산악회를 운영하기로 함. ⓑ 모임이 있게되면 게시판에 공지 예정이니 참석 가능한 친구들은 함께하기 바람. ⓒ 산악회 뿐만아니라 이후 바둑, 볼링, 당구 등의 어떠한 동호회라고 결성된다면 친목을 도모하기에 공통점이 많다는 장점이 곧 우리가 동창이라는 것 아닐까? ○ 스페샬 이벤트 거론 ⓐ 토탈웨딩을 운영하고 있는 이재철이가 동창 자녀중 최초로 결혼을 하는 경우, 결혼식 비용 일체(식대 제외) 약 1,000만원 상당을 무료 봉사하기로 하였음. ○ 해외여행 ⓐ 친구중 누군가 내년에 필리핀으로 놀러가자는 얘기가 있었는데, 얘기의 출처를 확인하고 가능하면 한번 만들어 보자 ⓑ 박상천이 1.3일경에 필리핀 가는데 가능하면 상천이가 그곳에 있는 동안에 한번 오면 어떻겠냐고 하더라(좀전에 통화했었음) ○ 졸업 30주년 기념 행사 ⓐ 2010년은 우리가 모교 졸업 30주년이 되는 해임. ⓑ 졸업 30주년 기념 때에는 선배들이 전례로 학교를 위한 시설물 지원이 있었음. ⓒ 금년 13기 선배들의 경우 학교 입구 양쪽으로 자연석 돌담을 쌓았고, 행사비가 약 1,500만원 정도 들었음. ⓓ 향후 2년간 우리 동기들도 이러한 행사를 위한 준비를 갖추어야 할 것임. ○ 서울삼육 홈페이지 개편 ⓐ 서울삼육 총동문 홈페이지가 개편되었음. ⓑ 개편비용 300만원에는 총동문회장과 미주총동문회의 지원이 있었음. ⓒ 개편비용중에는 우리 16기에서도 50만원 지원하였음. ⓓ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seoul36.com 임. ⓔ 이번 개편 홈페이지는 전과 다르게 로그인을 해야만 자료실이나 깃수방의 방문이 가능하니 모두 방문하여 회원등록 해 주기 바람. ○ 서울삼육 총동문회의 근황 ⓐ 차기 총동문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인단을 발표함. 16기에서는 송재현과 권희동이 선거인단으로 되어 있음. ⓑ 차기 총동문회장은 9기와 10기중에서 선출키로 하고 임기는 임시로 1년임. 9기에서 회장 추대가 없을 경우는 10기로 넘어가게 되고, 만일의 경우 10기에서도 회장 추대가 없을 경우 11기로 넘어갈 예정임. 참고로 현재 8대 총동문회장은 8기 박상욱 선배가 수고하고 있음. ⓒ 서울삼육중학교는 현재 구리시에서 명문으로 소문나 있으나 고등학교는 그렇지 못하며, 오히려 당시 우리 못하던 동화고등학교가 명문으로 대두됨. 이같은 현상이나 총동문호회 결집을 위한 노력을 경주중임. ⓓ 사단법인 또는 재단법인으로 장학재단을 운영하기 위해 각 깃수에서 장학금으로 모아 둔 금액이 약 8,000만원 정도되나 우리 16기에서 기부된 금액은 없는 실정임. 십시일반으로 우리의 협력이 요구되는 시점임. 개인적인 기부금 보다는 깃수의 대표성이 있는 기부금이 되었으면 함. ○ 기 타 ⓐ 우리가 모교 서울삼육중학교 또는 서울삼육고등학교를 졸업한 극히 개인적인 일부 말고는 사실상 학교로 부터 우리가 받아 온 혜택은 없다고 할 수 있음. 그러나 우리 모교이기에 모교 발전을 위한 물심양면의 혜택을 부여하여, 학교의 위상을 세울 수 있다면 이또한 우리의 자랑거리라 할 수 있지 않을까? ⓑ 경기의 악영향으로 인해 아직까지도 어려움이 풀리지 않아 힘들어하는 동창도 분명 있는 것은 사실이나 능력이 되는 친구들 뿐만아니라 십시일반으로 서로 힘을 더했으면 하는 바람임. ⓒ 이제부터라도 동창이나 동문들이 서로의 인생에 상호협력할 수 있었으면 함. ⓓ 이제 우리 서로 집안(배우자 집안 포함)의 애경사는 서로 도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 위의 기재한 모든 것들은 서로를 생각하는 좋은 뜻에서 작성된 것이니, 일부 뜻이 맞지 않는 부분이 표현되었더라도 널리 이해해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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